경복궁 한복대여 한복남 자 리뷰:) 경복궁 입장료 무료!

 

안녕하세요 이번에 경복궁 가서 한복을 대여해서 한복을 입고 사진을 촬영하고 왔습니다

세계여행을 하면서 한국을 소개할 때 한복을 꼭 소개해주고 싶은데 제가 제대로 입은 기억도, 입고 있는 사진도 없어서 아쉬웠어요.그래서 한국에 오면 꼭 한복입은 사진을 남기고싶었어요.
경복궁에 검색해보니 한복을 입고 가면 경복궁 입장료가 무료라고 하던데, 한복을 어디서 빌려야할지 모르겠더라구요.
인스타그램에 사진이 많았어요 한복나무라는 회사가 제일 많이 나와서 유명하다고 생각했습니다.나중에 인연이 돼서!한복을 대여해 주었어요.위에 옷은 모두 한복남이 대여한 것입니다!

경복궁역에서 1분 거리에 있던 한복판 주변에는 한복판이 꽤 있었는데 여기가 제일 커 보였어요.

옷은 생각보다 훨씬 많니? 했는데 홈페이지나 인스타그램을 미리 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특히 저같은 결정장애자들에게는

한복남 대여가입니다. 생각보다 비싸지 않았어요.전통 한복 주제의 한복 가격이 달라요.

여기서 헤어스타일을 다듬는데 경복궁 한복남에서 빌리면 머리는 그대로 해주었어요 🙂

암튼
저는 미리 예약하고 2층으로 내려갔어요.

2층에도 가득 쌓여있었던 한복 정말 한복 부자..

신발도 빌렸어요위에는 한복인데 발은 운동화랑 여자는 안되죠

그리고 이것도!! 한복에 꼭 맞는 소품이 되면서도 핸드폰과 같은 소지품을 넣을 수 있다는 것! 일반 짐은 모두 사물함에 넣어 이거 들고 다녔어요

그리고 머리를 세팅한다!

머리 해 주셨는데 정말 감동받았어요정말 열심히 해주셔서 놀랐어요

머리하는 동안 한복 사진 보면서 어떤 배경으로 찍는지 보기

머리가 완성이 됐어요

뭔가 낯설고 재밌었어요

그리고 오늘 포토그래퍼는 경복궁 안에서 만나게 되고 저는 혼자 급하게 경복궁으로 갔어요

가는 길에 신나서 셀카로 찍었는데 핸드폰으로 찍기 좋네요.

너무 멀어. 가까이 와.

무척 즐거웠지요? 혼자서도 정말 잘 나오네요.

한복 착용자를 위해 요금 0원 응, 경복궁 입장료 무료1

원래 가격은 3천원입니다. 후후후!!!! 그리고 관람시간이 달마다 다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오, 멋져!! 입장입니다

포토 언니 오기 전에 찍고 있을게.

찍고 있는데 포토 형이

이 큰 대포 카메라로 찍었습니다

이 카메라로 찍은 건
https://blog. ‘naver.com/selxy 경복궁에서 부드러운 봄날에 한복 사진을 찍어 왔습니다.한복모델 선발대회라는게 있다는걸 알고 한복을 입어보고 싶어!blog.naver.com에 따로 올렸으니 봐주세요.:)

이것은 핸드폰으로 찍은 사진입니다. 하지만 배경과 한복 색깔이 너무 이뻐서 잘나왔어요.

저번에라도 찍고 싶어서 핸드폰으로 부탁드렸어요

오 이거 마음에 들었나 봐

이것도 괜찮아요:)

오, 좋아.

이게 확실히 프로 카메라맨 선배님 카메라가… 더 좋네요근데 잘 나왔는데요?

굿굿

그리고 두 번째 한복을 입으러 갔습니다.나름 여유롭게 왔는데 시간이 부족했어요. 왜냐하면 3벌이나 입거든요.

어떻게 찍어도 그림 같았던 경복궁 분들 더워지기 전에 꼭 경복궁에 가세요 ㅠㅠ ㅠ

두 번째 한복입니다.

전혀 새로운 느낌이에요이때는 시간이 부족해서 핸드폰으로는 많이 못 찍었어요 왜냐하면 이거 찍고 나서 빨리 세 번째 옷 갈아입을 생각이었거든요결국 실패했지만

두 번째 한복을 거의 다 찍고 다시 세 번째 한복을 입으러 한복 남쪽으로… 혼자 열심히 했습니다.5시 30분인가? 여기까지 돌아와야 하기 때문에, 한복남은 다시 한 번 갔다가…가게에 도착하면 옷을 갈아입고 뭐라도 하면 다시 경복궁으로 돌아갈 수 없을 것 같아서 허둥지둥… 다시 경복궁으로 향합니다.수고 많으셨습니다

오후가 되면 빛이 더욱 꺼져 위를 비추는 경복궁

이때가 황금시간이라니 우르르 놓칠 뻔했어요.5시 30분에 마침 정문을 닫았기 때문에 재입장도 할 수 없습니다.

경복궁 야간개장 인스타 피드를 보고… 야간개장 꼭 가야겠다고 생각했어요

그 와중에 경복궁이 예뻐서 많이 찍었어요

아 예쁘다 사실 경복궁이 훨씬 좋아요

그리고 한복을 입고 와서 어디를 찍어도 로맨틱한 분위기예요저 꽃나무 밑에서 수군거리는 아가씨들 느낌…! 나도 저기서 찍고 싶어…

어떻게든 찍어봤습니다

마스크 쓰고 쓸 수밖에 없어서 아쉬운 마음

마감시간이라서…

– 여기서 딱 – 혼자만?!찍을 수 있었습니다이때 아니면 이런 사진 못 찍어요

너무 예쁘잖아요

이런 사진을 남겨줬던 경주 포토그래퍼님께 감사를…

만세!!

이때 분위기 정말 좋았어요

이것은 경복궁 한복남 직원 언니가 추천해 주신 음식점에서… 포스트 합니다 🙂 밥먹고 다시 옷입고 야간개장 가는데 야간개장 사진도 많아서 따로 올릴게요

밥을 먹으면서 사진을 봤다. 근데.. 너무 잘 나온거 같아서 설레였어..

야간개장 포스팅은 다음 포스팅으로:) 여러분, 경복궁으로 꼭 가보세요.